2008년 10월 20일
이건 뭔가.... 좋지 않다ㅠㅠㅠㅠㅠㅠ
8월: 마비노기 C3 패치되면서 열혈 플레이 신입생도 아니면서!!
9월: 어느새 개학 + 여전히 플레이 + 무기력무기력무깃무깃..
10월초: 불안해하면서 조금 플레이 + 팀플 조금 + 무깃무깃무깃무깃..
10월중: 중간고사가 오늘내일...
----------<여기까지가 최근 몇 달간의 근황
ㅠㅠ를 남발하고 나니 부담스러워서 접어둠ㅠㅜ↓
오늘 나
시험지 대신 또 교수님께 (+조교 언니께) 드리는 편지를 쓰고 나왔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
진짜 미친 것 아니냐굿ㅠㅠㅠㅜㅠㅠ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퓨ㅜ
나름대로 조심한다고 게임을 요 며칠간 하지 않았는데.... 게임이 문제가 아니었나봐ㅠㅜㅠㅜㅠㅜㅠ
EXTRA REPORT라도 쓰게 해달라고 메일로도 보내볼까 생각중이고..ㅜㅜ
모든 시험이 끝나는 목요일까지 도서관에서 살 생각으로 자취방에서 뛰쳐 나왔다
그랬는데도 여전히 긴장감은 떼조각 만큼도 없다는게 문제라면 문제ㅠㅠㅠ
그러고보니 키보드를 손에 못 대니깐 웬지 모르게 긴장되는 것도 같아ㅠㅠㅠㅠㅠㅠㅜㅠ
중독인가 ㅠㅠ 그런건가 ㅠㅠㅠ ㅠㅠㅠㅠㅠㅠ
어느새 학교 컴퓨터실에 들어와서 몇달만에 글을 올리고 있어ㅠㅠㅠㅠ중독인가ㅠㅠㅠㅠㅠ
옛저녁부터 중독이었겠지만 증상이 심해진 것 같고 ㅠㅠㅠ
갑자기 담배가 땡기고ㅠ
왜 내 대각선 앞에 있는 여자는 지방흡입 후기로 보이는 듯한 글을 여기서 읽고 있는거지ㅠㅠㅍ퓨ㅠㅠㅠㅠㅠ
당황스럽다고 ㅠㅠㅠ
여튼 공부하러 가야겠다....흐흐규ㅠ
# by | 2008/10/20 18:30 | nothing | 트랙백 | 덧글(1)




☞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(트랙백 보내기) [도움말]
내 앞에서 그런 말 하면 진짜 입에 물려주는 수가 있긔